라벨이 정부지원금인 게시물 표시

2026 하반기 달라지는 지원금·혜택 총정리 — 7월부터 챙겨야 할 것들

요즘 하반기 정책들이 조용히 바뀌고 있어요. 7월부터 달라지는 것들, 10월부터 시작되는 것들이 꽤 많은데 하나하나 찾아보기가 번거롭죠. 아는 사람만 챙겨가는 돈, 오늘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7월부터 바뀌는 것들 ① 노란우산공제 — 연 1,800만 원까지 자유납입 가능 소상공인·자영업자라면 이 변화를 꼭 챙겨야 해요. 7월 1일부터 노란우산공제 연간 납입 한도가 1,800만 원 으로 늘어났어요. 기존엔 분기별로 나눠 납입해야 했는데, 이제는 자유롭게 넣을 수 있어요. 사업소득금액 소득공제 한도 연간 절세 효과 (세율 25% 기준) 4,000만 원 이하 600만 원 약 150만 원 4,000만 원 초과 ~ 1억 원 이하 400만 원 약 100만 원 1억 원 초과 200만 원 약 50만 원 1·2분기에 각 300만 원씩 넣었다면, 하반기에 추가로 최대 1,200만 원까지 더 납입할 수 있어요. 연말정산 소득공제 효과를 키우고 싶은 소상공인이라면 지금 납입 계획 세워두는 게 유리해요. 신청은 노란우산공제 앱·홈페이지(8899.or.kr) 또는 주요 은행에서 할 수 있어요. ② 폐업 소상공인 정책자금 — 취업 성공 시 상환기간 최대 7년 연장 가게를 접고 취업에 성공했는데 정책자금 상환이 빠듯했던 분들을 위한 혜택이 생겼어요. 조건 혜택 2023년~현재까지 직접 대출받고 2025년 이후 폐업 후 취업 성공 상환기간 최대 7년 연장 취업 후 1년 이상 근속 대출 금리 0.5%p 인하 문의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1357 로 하면 ...

2026 육아기 10시 출근제 총정리 — 임금 그대로 하루 1시간 줄이는 방법

요즘 육아 정책이 조용히 바뀌고 있습니다. 2026년 1월부터 육아기 10시 출근제 가 시작됐는데, 아이 있는 직장인 중에 아직 모르시는 분이 꽤 많아요. 그리고 7월부터는 제도가 더 쓰기 편하게 개편까지 됐어요. 아이 키우는 직장인이라면 이거 한 번쯤 들어볼 가치 있어요. 임금 그대로 받으면서 하루 1시간 더 일찍 퇴근하거나 늦게 출근할 수 있거든요. 육아기 10시 출근제가 뭐예요? 만 12세 이하(초등학교 6학년 이하) 자녀가 있는 직장인이 임금 삭감 없이 하루 1시간 근무를 줄일 수 있는 제도 예요. 이름은 "10시 출근제"인데, 꼭 출근 시간을 늦추지 않아도 돼요. 퇴근을 1시간 앞당기는 것도 가능하고, 출퇴근 각 30분씩 조정하는 방법도 됩니다. 근무 조정 방법 예시 가능 여부 출근 1시간 늦추기 9시 → 10시 출근, 6시 퇴근 ✅ 가능 퇴근 1시간 앞당기기 9시 출근, 6시 → 5시 퇴근 ✅ 가능 출퇴근 30분씩 조정 9시 30분 출근, 5시 30분 퇴근 ✅ 가능 저도 아이 등교 시간이 맞지 않아서 아침마다 아내가 고생하는 걸 보면서 이 제도가 있었으면 싶었어요. 아직 회사에서 도입을 안 했다면, 제도 자체를 알고 요청해볼 수는 있어요. 대상자 조건 — 근로자와 사업주 모두 확인해야 해요 구분 조건 근로자 (자녀 조건) 만 12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6학년 이하 자녀가 있는 근로자 근로자 (근무 조건) 단축 전 주당 소정근로시간이 35시간 이상인 근로자 사업장 조건 중소기업...

2026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총정리 — 10인 미만 사업장 보험료 80% 아끼는 법

직원 한 명 고용하면 매달 4대 보험료가 상당히 나가죠. 그런데 이 중 80%를 국가가 대신 내주는 제도가 있어요. 이름도 생소한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이에요. 10명 미만 소규모 사업장이라면 근로자와 사장님 몫 보험료를 합쳐 월 최대 20만 원 이상 을 아낄 수 있어요. 아직 신청 안 하셨다면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이란? 소규모 사업장의 사회보험 가입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정부가 운영하는 제도예요. 고용보험과 국민연금 보험료의 80%를 최대 36개월간 지원해줘요. 현금이 입금되는 게 아니라, 다음 달 보험료 고지서에서 자동으로 차감되는 방식이에요. 신청하면 그 달부터 바로 적용되기 때문에 빨리 신청할수록 유리해요. 2026년 신청 조건 — 두 가지 다 맞아야 해요 구분 기준 사업장 규모 근로자 수 10명 미만 사업장 근로자 보수 월평균보수 270만 원 미만 (기본급+수당+상여금 포함) 신규 가입 여부 지원 신청일 직전 1년간 고용보험·국민연금 취득 이력이 없는 근로자 지원 내용 고용보험 + 국민연금 보험료 각 80% 지원 지원 기간 최대 36개월 💡 사업주 본인(대표자)은 근로자 수에 포함되지 않아요. 직원이 9명이라면 대표자 포함 10명이어도 기준 충족이에요. 실제로 얼마나 아낄 수 있나요? 월평균 보수 200만 원 근로자 1명 기준으로 계산해볼게요. 항목 월 보험료 지원액 (80%) 실제 부담 국민연금 (사업주 4.75%) 95,000원 76,000원 ...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사용방법 총정리 — 8월 31일 소멸 전 꼭 확인하세요

고유가 피해지원금 받으셨나요? 혹시 아직 그대로 쌓여 있지는 않으신가요. 8월 31일 이 지나면 남은 금액은 전부 국고로 환수돼요. 오늘 기준으로 딱 66일 남았어요. 지금 잔액부터 확인해보세요. 잔액 확인부터 먼저 하세요 신청은 했는데 실제로 얼마가 충전됐는지 모르는 분들이 많아요. 신청 방법 잔액 확인 방법 카드사 앱으로 신청 해당 카드사 앱 → 포인트·혜택 메뉴 → 고유가 피해지원금 잔액 확인 토스·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각 앱 → 혜택 또는 지원금 메뉴에서 잔액 확인 지역사랑상품권 앱 해당 앱 → 내 보유 포인트·잔액 확인 주민센터에서 선불카드 수령 카드 뒷면 고객센터 전화 또는 잔액 조회 단말기 ⚠️ 잔액이 0원이라면 이미 다 쓰신 거예요. 아직 포인트가 남아있다면 지금 쓸 계획을 세워야 해요. 어디서 쓸 수 있나요? — 사용 가능 vs 불가 정리 사용 가능 사용 불가 동네 편의점, 슈퍼마켓, 마트 이마트·홈플러스·코스트코 등 대형마트 음식점, 카페, 제과점 롯데백화점·신세계 등 백화점 약국, 병원 (소상공인 기준) 쿠팡·네이버쇼핑·11번가 등 온라인몰 주유소 (5월 1일부터 전면 허용) 유흥업소, 사행업종 미용실, 세탁소, 학원 연 매출 30억 원 초과 사업장 전통시장, 지역 소상공인 가맹점 해외 직구, 면세점 💡 주유소는 5월 1일부터 전면 허용됐어요. 기...

2026 장마 시작일 총정리 — 지역별 예상 날짜 + 피해 시 지원금 받는 법

요즘 갑자기 쏟아지는 비, 슬슬 장마가 시작되나 싶으시죠. 2026년 장마, 지금 딱 시작 직전이에요. 지역별로 언제 시작되는지, 올해 특징이 뭔지, 혹시 피해가 생기면 어디서 도움받을 수 있는지 한 번에 정리했어요. 2026년 장마 시작일 — 지역별 예상 시기 우리나라 장마는 매년 제주도에서 시작해 남부 → 중부 순으로 북상하는 패턴이에요. 기상청 평년 데이터(1991~2020년 기준) 기반 예측이에요. 지역 예상 시작일 예상 종료일 기간 제주도 6월 19~21일 전후 7월 20일 전후 약 32일 남부지방 (부산·경남 등) 6월 23~25일 전후 7월 24~25일 전후 약 31일 중부지방 (서울·수도권) 6월 25~27일 전후 7월 26일~7월 말 약 31일 ⚠️ 기상청은 장마 시작·종료 공식 예보를 내지 않아요. 사후 분석으로 제공하는 방식이라, 위 날짜는 통계적 예측이에요. 실제로는 며칠씩 달라질 수 있어요. 💡 실시간 장마 여부는 기상청 날씨 앱 또는 weather.go.kr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2026년 장마 특징 — 올해는 이게 달라요 특징 내용 국지성 집중호우 전국에 고르게 내리는 것이 아니라 특정 지역에 집중. 내 동네 예보를 따로 확인해야 해요 야행성 폭우 낮에는 소강, 밤에 강한 비가 집중되는 패턴이 자주 나타날 전망 게릴라성 호우 장마 종료 후 8월 초까지도 국지성 강수 지속 가능성 강수 일수 ...

2026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신청 방법 — 25만 원 카드 포인트 잔액 확인하세요

사장님, 혹시 이 카드 포인트 25만 원 아직 안 받으셨나요? 2026년 2월부터 신청 시작된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 아직 신청 안 한 분들이 의외로 많아요. 공과금, 4대 보험료, 주유비까지 결제할 때 자동으로 차감되는 25만 원이에요. 예산 소진되면 끝이고, 받은 포인트도 12월 31일까지 안 쓰면 국고로 환수돼요.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란? 기존에 '부담경감 크레딧'으로 불리던 사업이 2026년부터 '경영안정 바우처' 로 이름이 바뀌고 정규 예산 사업으로 전환됐어요. 현금으로 통장에 들어오는 게 아니라, 본인이 등록한 카드로 결제할 때 자동으로 포인트가 차감 되는 방식이에요. 영수증 제출 같은 별도 증빙도 필요 없어요. 신청 대상 — 나도 받을 수 있을까? 항목 기준 개업 시점 2025년 12월 31일 이전 개업 매출 기준 2025년 연매출 0원 초과 ~ 1억 400만 원 미만 영업 상태 현재 영업 중인 소상공인 지원 금액 25만 원 (카드 포인트) 지원 대상 규모 약 230만 명 💡 2025년에 '부담경감 크레딧'(50만 원)을 받으셨더라도, 2026년 '경영안정 바우처'는 별도 사업이라 다시 신청 해서 받을 수 있어요. 매출 기준만 충족하면 돼요. 어디서 쓸 수 있나요? — 2026년 확대된 사용처 기존엔 공과금 차감 방식이었는데, 2026년부터는 카드 결제 포인트 방식 으로 바뀌면서 쓸 수 있는 곳이 훨씬 늘었어요. 사용처 내용 공과금 전...

2026 주거급여 신청 방법 총정리 — 월세 최대 34만 원 정부가 대신 내주는 제도

혹시 이런 적 있으세요? 월세가 부담스러운데 "나는 기초수급자도 아니고, 지원 받을 수 있는 형편도 아니겠지" 하고 그냥 넘어간 적. 주거급여는 기초생활수급자만 받는 게 아니에요. 2026년 기준 1인 가구 월 소득인정액 123만 원 이하 면 신청 대상이에요. 생각보다 훨씬 넓어요. 게다가 부모님 재산은 아예 안 봐요. 내 소득과 재산만 봅니다. 주거급여란? 국토교통부에서 운영하는 저소득 가구 주거비 지원 제도예요. 월세를 내고 사는 임차 가구는 매달 현금으로 월세를 지원받고, 내 집이 있는 자가 가구는 집 수선 비용을 지원받아요. 가장 큰 특징은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예요. 부모님이 부자여도 상관없어요. 오직 내 가구의 소득과 재산만 봐요. 2026년 신청 소득 기준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면 신청 가능해요. 2026년에는 기준 중위소득이 역대 최대폭(6.51%)으로 올라서 작년에 탈락했던 분들도 다시 확인해볼 필요 있어요. 가구원 수 2025년 2026년 기준 (월) 1인 가구 114만 8,166원 123만 834원 이하 2인 가구 188만 7,676원 201만 5,660원 이하 3인 가구 241만 2,169원 257만 2,337원 이하 4인 가구 292만 6,931원 311만 7,474원 이하 5인 가구 341만 1,932원 362만 7,225원 이하 6인 가구 387만 1,106원 410만 6,857원 이하 💡 소득인정액 = 실제 소득 + 재산의 소득환산액이에요. ...

고유가 피해지원금 이의신청 방법 — 대상 아닌데 억울한 분 꼭 보세요

"대상 아님"이라고 뜨는데 이게 맞는 건지 억울한 분 있죠? 3월 30일 이후 결혼, 출산, 이직이 있었다면 틀린 거예요. 이의신청하면 바로잡을 수 있어요. 7월 17일까지 시간 있어요. 이의신청, 이런 분이 해야 해요 아래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이의신청 대상이에요. 상황 이의신청 이유 3월 30일 이후 혼인신고 가구원 수 변동으로 건보료 기준 달라짐 3월 30일 이후 출생·입양 자녀 추가로 가구원 수 변동 3월 30일 이후 이직·퇴직 소득 변동으로 건보료 기준 달라짐 3월 30일 이후 건보료 조정 소득 감소로 건보료 하향 조정된 경우 해외 체류 후 귀국 3월 30일 이후 ~ 7월 17일 사이 귀국자 3월 30일 이후 기초수급자 자격 취득 자격 취득일 이후 이의신청 가능 핵심은 3월 30일 이후 에 상황이 바뀐 경우예요. 그 전에 바뀐 건 대상이 아니에요. 이의신청 기간 — 놓치면 끝이에요 항목 내용 신청 기간 2026년 5월 18일(월) ~ 7월 17일(금) 첫 주 요일제 5월 18일~22일은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 적용 5월 23일 이후 요일 무관, 누구나 신청 가능 기한 초과 시 이의신청 불가, 지원금 수령 불가 7월 17일이 지나면 그냥 끝이에요. 해당된다면 오늘 바로 신청하세요. 이의신청 방법 — 2가지 중 편한 걸로 ① 온라...

2026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총정리 —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이 5월 18일(월)부터 시작 됐어요. 1차 때 신청 못 하신 분들, 아직 기회 있어요. 누가 받는지, 얼마 받는지, 어디서 신청하는지 지금 바로 정리해드릴게요. 1차 vs 2차 — 뭐가 다른가요? 구분 1차 신청 2차 신청 신청 기간 4월 27일 ~ 5월 8일 (종료) 5월 18일 ~ 7월 3일 대상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한부모 소득 하위 70% 일반 가구 + 1차 미신청 취약계층 신청 첫 주 요일제 운영 요일제 운영 (5월 18~22일) 사용 기한 2026년 8월 31일 2026년 8월 31일 (동일) 1차 때 신청 못 하신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 분들도 2차 기간(7월 3일까지) 신청 가능 해요. 꼭 챙기세요. 2차 지급 금액 — 계층·지역별로 달라요 ✅ 취약계층 (1차 미신청자 포함) 대상 수도권 비수도권 기초생활수급자 55만 원 60만 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정 45만 원 50만 원 ✅ 소득 하위 70% 일반 가구 거주 지역 1인당 지원 금액 수도권 (서울·경기·인천) 10만 원 비수도권 일반 지역 15만 원 인구감소 우대지역 (49개) 20만 원 인구감소 특별지역 (40개) ...

2026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방법 총정리 — 5월 18일부터 2차 신청 시작

지원금 신청하려고 알아봤는데 뭐가 뭔지 복잡하게 느껴지시죠? 소득 하위 70% 일반 가구 대상 2차 신청이 5월 18일(월)부터 시작 됐어요. 신청 안 하면 그냥 사라지는 돈이에요. 이 글 하나면 누가 받는지, 얼마 받는지, 어디서 신청하는지 바로 정리됩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이란? 중동 전쟁 장기화로 유가가 급등하면서 생활비 부담이 커지자, 정부가 국민 약 3,577만 명에게 지급하는 지원금이에요. 현금이 아니라 포인트 충전 방식 으로 지급되고, 카드사 앱·토스·카카오페이·지역사랑상품권 앱에서 신청할 수 있어요. 사용 기한은 2026년 8월 31일 까지예요. 기한 안에 못 쓰면 자동 소멸되니까 꼭 챙기세요. 대상별 지급 금액 총정리 계층과 지역에 따라 금액이 다 달라요. 내 상황에 맞는 금액 먼저 확인해보세요. ✅ 취약계층 (1차 신청 대상) 대상 수도권 비수도권 기초생활수급자 55만 원 60만 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정 45만 원 50만 원 1차 신청 기간(4월 27일~5월 8일)은 이미 종료됐지만, 1차를 놓친 취약계층도 2차(5월 18일~7월 3일)에 신청할 수 있어요. 다만 우선 혜택이 줄어들 수 있으니 빨리 신청하는 게 유리해요. ✅ 소득 하위 70% 일반 가구 (2차 신청 대상) 거주 지역 지원 금액 (1인당) 수도권 (서울·경기·인천) 10만 원 비수도권 일반 지역 15만 원 인구감소 우대지역 (49개) 20만 원 인구감소 특별지역 (40개) 25만 원 4인 가구 기준으로 비수...

2026 근로장려금 + 자녀장려금 총정리 — 같이 신청하면 최대 수백만 원

매년 5월이 되면 꼭 챙겨야 할 정부 지원금이 있어요. 바로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이에요. 일은 하고 있지만 소득이 많지 않은 분들, 그리고 자녀를 키우고 있는 분들이라면 두 가지 모두 받을 수 있는데도 신청을 놓치는 경우가 정말 많아요. 2026년 기준으로 신청 조건부터 금액, 방법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근로장려금 vs 자녀장려금 — 핵심 차이 먼저 보기 구분 근로장려금 자녀장려금 목적 저소득 근로자 소득 지원 자녀 양육비 지원 소득 기준 단독 2,200만 원 / 홑벌이 3,200만 원 / 맞벌이 4,400만 원 미만 부부합산 7,000만 원 미만 최대 지급액 최대 330만 원 (맞벌이 기준) 자녀 1인당 최대 100만 원 자녀 조건 없음 (단독가구도 신청 가능) 18세 미만 부양자녀 필수 중복 수령 ✅ 두 가지 동시에 받을 수 있어요!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두 장려금을 동시에 받을 수 있다 는 거예요. 자녀가 있는 저소득 가구라면 근로장려금 + 자녀장려금을 합쳐 최대 수백만 원을 한꺼번에 받을 수 있어요. 근로장려금 — 가구 유형별 신청 조건 및 지급액 가구 유형 해당 대상 소득 기준 최대 지급액 단독 가구 배우자·부양자녀·70세 이상 부모 없는 1인 가구 2,200만 원 미만 연 165만 원 홑벌이 가구 배우자 소득 300만 원 미만이거나 부양자녀·부모가 있는 가구 3,200만 원 미만 ...

복지로 정부24 지원금 신청 방법 — 처음이라도 5분이면 끝나는 순서 정리

지원금 신청하러 들어갔다가 어디서 해야 할지 몰라서 그냥 닫아버린 적 있으신가요? 메뉴도 많고 사이트도 두 개나 있고, 잘못 눌렀다가 중간에 막힐까 봐 손이 안 가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이번에는 처음 가는 분도 바로 따라 할 수 있도록 실제 신청 흐름 기준으로 정리해봤습니다. 복지로 vs 정부24 — 뭐가 다른 건가요? 이름이 비슷해서 헷갈리는 분들이 많은데, 두 사이트는 역할이 완전히 달라요. 사이트 운영 기관 주요 역할 주소 복지로 사회보장정보원 복지서비스·지원금 신청 bokjiro.go.kr 정부24 행정안전부 민원서류 발급 (주민등록등본 등) gov.kr 핵심은 이겁니다. 지원금 신청 = 복지로 / 서류 발급 = 정부24 . 두 사이트를 함께 쓰는 경우가 많으니 둘 다 북마크해두면 편해요. 복지로에서 지원금 신청하는 실제 순서 1단계 — 내게 맞는 복지 먼저 확인하기 복지로 접속 → 상단 메뉴 "복지서비스 신청" → "복지멤버십" 클릭. 복지멤버십은 나이, 가구 상황, 소득 수준을 입력하면 받을 수 있는 지원금을 자동으로 추천해주는 서비스예요. 무엇을 신청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여기서 시작하는 게 가장 빠릅니다. 2단계 — 신청서 작성 원하는 서비스 선택 → "신청하기" → 공인인증서 또는 간편인증(카카오, 네이버) 로그인 → 신청서 작성. 이름, 주소, 가구원 정보, 소득 정도만 입력하면 돼요. 평균 작성 시간은 5~10분 내외로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3단계 — 필요 서류 확인 및 첨부 신청서 작성 중 필요한 서류 목록이 자동으로 화면에 나와요.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은 정부24에서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발급 후 ...

2026 청년 지원금 총정리, 신청 방법까지 한 번에 정리해봤습니다

요즘 생활비 부담이 확실히 커졌죠. 월세, 식비, 교통비 합치면 생각보다 빠르게 빠져나가는데, 사실 청년을 위한 지원금이 생각보다 다양하게 있어요. 근데 어디서 뭘 받을 수 있는지 정보가 흩어져 있어서 놓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2026년 기준으로 실제로 받을 수 있는 금액과 조건을 한 번에 정리해봤습니다. 2026 청년 지원금 한눈에 비교 지원금 이름 지원 금액 대상 신청처 청년 월세 지원 월 최대 20만 원 (최대 12개월, 총 240만 원) 만 19~34세, 중위소득 60% 이하 독립 거주 청년 복지로 청년 내일저축계좌 월 10만 원 저축 시 정부 매칭 최대 월 30만 원 (3년 만기 시 최대 1,440만 원) 중위소득 100% 이하, 근로·사업소득 있는 청년 복지로 청년 도약계좌 월 최대 70만 원 납입, 정부 기여금 최대 월 2.4만 원 + 비과세 (5년 만기) 만 19~34세, 연 소득 7,500만 원 이하 시중은행 앱 K패스 (청년 교통비) 대중교통비 30% 환급 (월 최대 60회) 만 19~34세 전국 카드사 신청 근로장려금 단독가구 최대 연 165만 원 연 소득 2,200만 원 미만 단독가구 홈택스 꼭 알아야 할 중복 신청 주의사항 지원금마다 소득 기준이 다르고, 함께 신청할 수 없는 경우도 있어요. 아래 사항은 반드시 확인해두세요. 청년 내일저축계좌 + 청년 도약계좌 : 동시 가입 불가예요. 둘 중 하나를 먼저 선택해야 해요. 청년 월세 지원 : 부모님과 같은 주소지에 살고 있으면 신청 불가...

2026 부모급여·아동수당 총정리 — 0세 아이 있으면 매달 110만 원 받아요

아이가 태어나면 매달 정부에서 돈을 주는 거 알고 계세요? 부모급여와 아동수당, 이름은 들어봤어도 정확히 얼마인지, 어디서 받는지 헷갈리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소득 조건도 없고 재산 기준도 없어요. 아이가 있으면 그냥 받는 거예요. 2026년 기준으로 금액, 조건, 신청 방법 한 번에 정리했어요. 부모급여 vs 아동수당 — 뭐가 다른가요? 구분 부모급여 아동수당 지원 대상 만 2세 미만 (0~23개월) 만 9세 미만 (0~107개월) 소득 기준 없음 (전 가정 지급) 없음 (전 가정 지급) 월 지급액 0세: 100만 원 / 1세: 50만 원 월 10만 원 중복 수령 ✅ 동시에 받을 수 있어요 0세 아이라면 부모급여 100만 원 + 아동수당 10만 원 = 매달 110만 원 을 받을 수 있어요. 2026년 부모급여 금액 — 어린이집 보내면 달라져요 아동 나이 가정 양육 어린이집 이용 시 만 0세 (0~11개월) 월 100만 원 현금 지급 보육료 바우처 584,000원 + 차액 현금 416,000원 만 1세 (12~23개월) 월 50만 원 현금 지급 보육료 바우처 515,000원 (차액 현금 없음) ⚠️ 주의: 만 1세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니면 현금이 따로 나오지 않아요. 보육료 바우처로만 지원돼요. 가정에서 직접 키우는 경우에만 현금 50만 원이 나와요. 만 2세가 되면 부모급여는 종료되고, 가정양육수당으로 전환돼요. 아동수당 — 만 9세까지 ...

2026 긴급복지 생계 지원금 — 갑자기 수입이 끊겼을 때 신청하는 법

갑자기 실직이나 질병으로 수입이 끊겼을 때, 당장 생활비가 막막한 상황이라면 이 제도를 먼저 확인해보세요. 긴급복지 생계 지원금은 예기치 못한 위기 상황에서 가구원 수에 따라 최대 수백만 원의 생계비를 지원해주는 제도예요. 신청하면 현장 확인 후 빠르면 당일~3일 내에 지원이 이뤄져요. 어떤 경우에 신청할 수 있나요? 아래 위기 사유 중 하나라도 해당되고, 소득·재산 기준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어요. 위기 사유 예시 주소득자 위기 사망, 가출, 행방불명, 구금시설 수용 소득 상실 실직, 폐업, 휴업으로 소득이 없어진 경우 의료비 위기 중한 질병·부상으로 의료비 부담이 급증한 경우 재난·재해 화재, 홍수, 붕괴 등으로 주거를 잃은 경우 가정폭력 가정폭력 피해로 생계 유지가 곤란한 경우 2026년 소득·재산 기준 항목 기준 (2026년) 소득 기준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 1인 가구 기준 월 소득 약 174만 원 이하 금융 재산 600만 원 이하 (일부 공제 가능) 일반 재산 대도시 3.1억 / 중소도시 1.94억 / 농어촌 1.65억 이하 평소엔 기준을 넘지만, 갑자기 소득이 끊긴 경우라면 현재 소득 기준으로 판단해요. 일시적인 위기 상황이라는 점을 상담사에게 설명하는 게 중요해요. 2026년 가구원 수별 생계 지원 금액 가구원 수 월 지원 금액 최대 지...